학교에 남아서
Dudbdbdjdjd
2026-05-17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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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3 때 축제 준비하느라 10시까지 학교에 남은 적이 있었거든. 우리반은 좀 빨리 9시쯤에 끝나서 애들은 다 갔는데 난 여친 기다리느라 학교에 남아있았단 말이지. 여친은 2학년이어서 3층이었고 3학년은 4층이었거든. 난 그냥 반에 불끄고 폰보고 있었는데 3학년 마지막 반까지 마무리 짓고 쌤이 복도 불 꺼버린 거임. 진짜 ㅈㄴ 어둡고 무서워서 여친한테 언제 끝나냐고 연락했더니 10시 좀 넘어서 끝날 것 같다고 하더라고. 너무 무서워서 그냥 지금 가자고 하니까 애들이 먼저 가면 뭐라 한다고 안 간다 헸거든. 운동장에라도 나가 있으려고 했는데 그날 기온이 영하였고 긴팔 티 하나밖에 안 입어서 너무 추운거임. 그래서 여친보고 화장실 간다하고 일로 오라 하니까 알겠다고 그러더라고. 여친 오고 무서웠다고 하고 껴안았는데 반은 어둡고 듈밖에 없으니까 잡생각이 다나는 거야. 하필 또 그때 여친이 변녀에다 댄스부여서 몸도 좋았단 말이지. 그래도 가슴은 여러번 만져봤는데 ㅂㅈ는 한번도 안봤거든. 그래서 일단 가슴만지고 싶다 하니까 갑자기 셔츠를 벗는거야. 그래놓고는 다 보고 싶냐고 그러니까 이 ㅅㄲ도 하고 싶구나 생각하고 치마도 벗어달라고 했거든. ㅂㅈ 직접 본적은 없어서 쿠퍼액 ㅈㄴ 나오고 있는데 여친이 갑자기 하자눈 거임. ㅋㄷ도 없어서 잘 컨트롤 하고 밖에다 쌀까 하다가 옆에 과학실에 위샹장갑 있길래 그걸로 막고 ㅈㄴ 박음. 챡상 위에 올려주고 다리벌리고 ㅈㄴ 박았는데 요친 분수가 터진 거임. ㅅㅂ 그래서 위에 체육복다 젓음. 그리고 위샹장갑 빼고 입에다 넣은 다음에 목구멍까지 넣고 한번 더 싸고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마지먹에 애넣에도 넣는데 진짜 ㅈㄴ 좋았음. 지굼은 헤어볐는데 딸칠때마다 그년 사진 프린트해서 얼굴에 싸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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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르08님의 댓글
반당다님의 댓글
진격의응디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