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썰(13)
uui00
2026-01-0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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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작년 가을, 회사 동호회에서 지역 축제 무대 스태프로 참여했음. 밤 10시쯤 메인 공연 끝나고 뒷정리 시작됐는데, 무대 뒤가 좁아서 스태프들이 도구 치우고 조명 내릴 때마다 서로 부딪히고 밀리는 상황이었음. 조명·스피커 내리는 게 많아서 사람들 우르르 몰려들었음.
뒷정리 중에 같은 스태프인 20대 후반쯤 돼 보이는 언니가 있었어. 키 167 정도, 몸매 진짜 글래머(가슴 E컵쯤, 엉덩이 탱탱함). 그날 축제라 캐주얼하게 입고 있었는데, 검정색 크롭 후드티에 연한 청바지 차림. 후드티는 지퍼 반쯤 내려서 가슴골 살짝 보이고, 청바지는 슬림핏이라 엉덩이 라인 완벽했음. 긴 생머리 포니테일로 묶어서 땀에 젖어서 살짝 흐트러진 게 더 섹시했음.
조명 내리는 작업할 때 언니가 앞에서 사다리 잡고 있었고, 나는 뒤에서 조명 코드 정리 도와준다고 붙었음. 사람들이 뒤에서 밀려오면서 내 가랑이가 언니 엉덩이에 딱 붙음. 청바지라 천 두꺼워도 따뜻하고 탄력 있는 감촉이 제대로 느껴졌음. 순간 풀발 돼서 미치겠음. 언니는 사다리 잡느라 몸 기울여서 정신없어서 가만히 있었음.
사다리 흔들릴 때마다 사람들이 밀려들어서 계속 붙어 있었고, 나는 “아, 조심해요!” 하면서 일부러 허리 살짝 움직여서 꼬추를 언니 엉덩이 골 사이에 문질렀음. 언니가 “괜찮아요~ 여기 원래 이렇게 붐비죠” 하면서 살짝 웃더니, 오히려 몸을 뒤로 살짝 기대는 동작을 했음. 그 바람에 청바지 아래로 느껴지는 엉덩이의 따뜻함과 탱탱함이 미치겠음. 허리 쪽 손 살짝 대고 앞뒤로 흔들었더니 언니가 “아 조명 무거워…” 하면서도 안 피하고 그냥 작업함.
무대 뒤쪽으로 스피커 옮길 때도 좁은 통로라 계속 밀착 상태. 언니가 스피커 들고 몸 기울일 때마다 엉덩이가 내 쪽으로 밀려와서 풀발 상태로 사정함. 바지 속 뜨거워져서 다리 후들거렸는데 다행히 어두워서 안 보였음.
뒷정리 끝나고 텐트로 돌아갈 때 언니가 “오늘 고생 많았어요~” 하면서 살짝 눈웃음 쳤음. 그 눈빛이 장난기 있는 거 같아서 심장 터질 뻔했음. 언니가 텐트로 들어가는 뒷모습 보면서 또 풀발 됐음.
그날 이후로 축제 스태프 할 때마다 그 감촉 생각나서 기대됨. 아직 다시 못 만났지만 청바지 엉덩이 감촉은 평생 잊지 못할 듯. 진짜 최고의 축제 뒷정리 썰임.
뒷정리 중에 같은 스태프인 20대 후반쯤 돼 보이는 언니가 있었어. 키 167 정도, 몸매 진짜 글래머(가슴 E컵쯤, 엉덩이 탱탱함). 그날 축제라 캐주얼하게 입고 있었는데, 검정색 크롭 후드티에 연한 청바지 차림. 후드티는 지퍼 반쯤 내려서 가슴골 살짝 보이고, 청바지는 슬림핏이라 엉덩이 라인 완벽했음. 긴 생머리 포니테일로 묶어서 땀에 젖어서 살짝 흐트러진 게 더 섹시했음.
조명 내리는 작업할 때 언니가 앞에서 사다리 잡고 있었고, 나는 뒤에서 조명 코드 정리 도와준다고 붙었음. 사람들이 뒤에서 밀려오면서 내 가랑이가 언니 엉덩이에 딱 붙음. 청바지라 천 두꺼워도 따뜻하고 탄력 있는 감촉이 제대로 느껴졌음. 순간 풀발 돼서 미치겠음. 언니는 사다리 잡느라 몸 기울여서 정신없어서 가만히 있었음.
사다리 흔들릴 때마다 사람들이 밀려들어서 계속 붙어 있었고, 나는 “아, 조심해요!” 하면서 일부러 허리 살짝 움직여서 꼬추를 언니 엉덩이 골 사이에 문질렀음. 언니가 “괜찮아요~ 여기 원래 이렇게 붐비죠” 하면서 살짝 웃더니, 오히려 몸을 뒤로 살짝 기대는 동작을 했음. 그 바람에 청바지 아래로 느껴지는 엉덩이의 따뜻함과 탱탱함이 미치겠음. 허리 쪽 손 살짝 대고 앞뒤로 흔들었더니 언니가 “아 조명 무거워…” 하면서도 안 피하고 그냥 작업함.
무대 뒤쪽으로 스피커 옮길 때도 좁은 통로라 계속 밀착 상태. 언니가 스피커 들고 몸 기울일 때마다 엉덩이가 내 쪽으로 밀려와서 풀발 상태로 사정함. 바지 속 뜨거워져서 다리 후들거렸는데 다행히 어두워서 안 보였음.
뒷정리 끝나고 텐트로 돌아갈 때 언니가 “오늘 고생 많았어요~” 하면서 살짝 눈웃음 쳤음. 그 눈빛이 장난기 있는 거 같아서 심장 터질 뻔했음. 언니가 텐트로 들어가는 뒷모습 보면서 또 풀발 됐음.
그날 이후로 축제 스태프 할 때마다 그 감촉 생각나서 기대됨. 아직 다시 못 만났지만 청바지 엉덩이 감촉은 평생 잊지 못할 듯. 진짜 최고의 축제 뒷정리 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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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dldkdldk님의 댓글
축하합니다. 첫댓글 포인트 3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