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썰(7)
uui00
2026-01-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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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작년 여름 세일 끝물, 대형 백화점 푸드코트에서 점심 먹으려고 갔음. 주말 낮 1시쯤이라 사람 진짜 미어터져서 줄 서서 음식 받는 데만 20분 걸릴 상황이었음. 푸드코트가 워낙 넓어도 테이블 찾기 힘들고, 음식 받는 줄마다 사람들이 빽빽해서 서로 밀치고 부딪히는 게 기본이었음.
줄 서 있는데 앞에 20대 후반쯤 돼 보이는 직장인 언니가 있었어. 키 167 정도, 몸매 완전 글래머(가슴 F컵쯤, 엉덩이 탱탱함). 그날 더워서 흰색 얇은 셔츠에 연한 베이지색 슬랙스 입고 있었는데, 셔츠는 단추 두 개 풀려 있어서 가슴골 살짝 보이고, 슬랙스는 타이트해서 엉덩이 라인 미쳤음. 긴 생머리 포니테일로 묶어서 뒷모습만 봐도 예뻤음.
줄이 천천히 움직이는데 뒤에서 사람들이 밀려오면서 내 가랑이가 언니 엉덩이에 딱 붙음. 슬랙스 천 얇아서 따뜻하고 탄력 있는 감촉이 제대로 느껴졌음. 순간 풀발 돼서 미치겠음. 언니는 트레이 들고 메뉴판 보느라 정신없어서 가만히 있었음. 줄 앞으로 갈 때마다 사람들이 더 밀려들어서 계속 붙어 있었고, 나는 “아, 죄송해요!” 하면서 일부러 허리 살짝 움직여서 꼬추를 언니 엉덩이 골 사이에 문질렀음.
언니가 “괜찮아요~ 사람 많아서 어쩔 수 없죠” 하면서 살짝 웃더니, 오히려 몸을 뒤로 살짝 기대는 동작을 했음. 그 바람에 내 꼬추가 더 깊이 파묻히면서 슬랙스 천 아래로 느껴지는 엉덩이의 따뜻함과 탱탱함이 미치겠음. 허리 쪽 손 살짝 대고 앞뒤로 흔들었더니 언니가 “아 오늘 진짜 사람 많네…” 하면서도 안 피하고 그냥 메뉴 고름.
음식 받는 코너마다 줄이 막혀서 계속 밀착 상태. 특히 파스타 코너에서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들어서 5분 정도 더 비빔. 언니가 트레이 들고 몸 기울여 음식 받을 때마다 엉덩이가 내 쪽으로 밀려와서 풀발 상태로 사정함. 바지 속 뜨거워져서 다리 후들거렸는데 다행히 슬랙스라 안 보였음.
음식 다 받고 테이블 찾으러 이동할 때도 사람 많아서 또 밀착됐음. 언니가 빈 테이블 발견하고 “여기 앉아요!” 하길래 옆자리에 앉게 됐음. 언니가 밥 먹으면서 “오늘 세일 끝물이라 사람 많네요” 하면서 웃는데, 가끔 나 쪽 보고 눈웃음 치는 거 같아서 심장 터질 뻔했음.
밥 먹는 동안도 테이블 좁아서 다리가 스치고, 언니가 음료 마시려고 몸 기울일 때마다 가슴 쪽이 가까워져서 또 풀발 됐음. 식사 끝나고 계산할 때 또 줄 서서 밀착됐고, 언니가 나가면서 “즐거운 쇼핑 되세요~” 하면서 장난스럽게 웃음.
그날 백화점에서 옷 몇 벌 사고 나왔는데, 옷보다 그 푸드코트 감촉이 제일 기억남. 세일 기간마다 그 백화점 가는데, 점심시간 푸드코트만 되면 기대됨. 진짜 최고의 백화점 썰임.
줄 서 있는데 앞에 20대 후반쯤 돼 보이는 직장인 언니가 있었어. 키 167 정도, 몸매 완전 글래머(가슴 F컵쯤, 엉덩이 탱탱함). 그날 더워서 흰색 얇은 셔츠에 연한 베이지색 슬랙스 입고 있었는데, 셔츠는 단추 두 개 풀려 있어서 가슴골 살짝 보이고, 슬랙스는 타이트해서 엉덩이 라인 미쳤음. 긴 생머리 포니테일로 묶어서 뒷모습만 봐도 예뻤음.
줄이 천천히 움직이는데 뒤에서 사람들이 밀려오면서 내 가랑이가 언니 엉덩이에 딱 붙음. 슬랙스 천 얇아서 따뜻하고 탄력 있는 감촉이 제대로 느껴졌음. 순간 풀발 돼서 미치겠음. 언니는 트레이 들고 메뉴판 보느라 정신없어서 가만히 있었음. 줄 앞으로 갈 때마다 사람들이 더 밀려들어서 계속 붙어 있었고, 나는 “아, 죄송해요!” 하면서 일부러 허리 살짝 움직여서 꼬추를 언니 엉덩이 골 사이에 문질렀음.
언니가 “괜찮아요~ 사람 많아서 어쩔 수 없죠” 하면서 살짝 웃더니, 오히려 몸을 뒤로 살짝 기대는 동작을 했음. 그 바람에 내 꼬추가 더 깊이 파묻히면서 슬랙스 천 아래로 느껴지는 엉덩이의 따뜻함과 탱탱함이 미치겠음. 허리 쪽 손 살짝 대고 앞뒤로 흔들었더니 언니가 “아 오늘 진짜 사람 많네…” 하면서도 안 피하고 그냥 메뉴 고름.
음식 받는 코너마다 줄이 막혀서 계속 밀착 상태. 특히 파스타 코너에서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들어서 5분 정도 더 비빔. 언니가 트레이 들고 몸 기울여 음식 받을 때마다 엉덩이가 내 쪽으로 밀려와서 풀발 상태로 사정함. 바지 속 뜨거워져서 다리 후들거렸는데 다행히 슬랙스라 안 보였음.
음식 다 받고 테이블 찾으러 이동할 때도 사람 많아서 또 밀착됐음. 언니가 빈 테이블 발견하고 “여기 앉아요!” 하길래 옆자리에 앉게 됐음. 언니가 밥 먹으면서 “오늘 세일 끝물이라 사람 많네요” 하면서 웃는데, 가끔 나 쪽 보고 눈웃음 치는 거 같아서 심장 터질 뻔했음.
밥 먹는 동안도 테이블 좁아서 다리가 스치고, 언니가 음료 마시려고 몸 기울일 때마다 가슴 쪽이 가까워져서 또 풀발 됐음. 식사 끝나고 계산할 때 또 줄 서서 밀착됐고, 언니가 나가면서 “즐거운 쇼핑 되세요~” 하면서 장난스럽게 웃음.
그날 백화점에서 옷 몇 벌 사고 나왔는데, 옷보다 그 푸드코트 감촉이 제일 기억남. 세일 기간마다 그 백화점 가는데, 점심시간 푸드코트만 되면 기대됨. 진짜 최고의 백화점 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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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이니디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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