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썰(5)
uui00
2026-01-07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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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작년 여름, 회사 근처 대형 카페에서 주말에 노트북 들고 일 좀 하려고 갔음. 오후 3시쯤이라 사람 진짜 많아서 자리 찾기 힘들었고,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과 테이블 사이 통로가 좁아서 사람들 오갈 때마다 서로 스치고 부딪히는 상황이었음. 커피 주문하려고 1층 계산대 줄 섰는데 앞에 20대 후반쯤 돼 보이는 언니가 있었음. 키 165 정도, 몸매 완전 글래머(가슴 D~E컵, 엉덩이 탱탱함). 그날 더워서 흰색 얇은 블라우스에 연한 청바지 입고 있었는데, 블라우스는 단추 두 개 풀려 있어서 가슴골 살짝 보이고, 청바지는 슬림핏이라 엉덩이 라인 미쳤음. 긴 생머리 포니테일로 묶어서 뒷모습만 봐도 예뻤음.
계산대 줄이 길어서 천천히 움직였는데, 뒤에서 사람들이 밀려오면서 내 가랑이가 언니 엉덩이에 딱 붙음. 청바지라 천 두꺼워도 따뜻하고 탄력 있는 감촉이 제대로 느껴졌음. 순간 풀발 돼서 미치겠음. 언니는 핸드폰 만지작거리면서 주문 기다리느라 정신없어서 가만히 있었음. 줄이 앞으로 갈 때마다 사람들이 밀려들어서 계속 붙어 있었고, 나는 “아, 죄송해요!” 하면서 일부러 허리 살짝 움직여서 꼬추를 언니 엉덩이 골 사이에 문질렀음.
언니가 “괜찮아요~ 사람 많아서 그래요” 하면서 살짝 웃더니, 오히려 몸을 뒤로 살짝 기대는 동작을 했음. 그 바람에 내 꼬추가 더 깊이 파묻히면서 청바지 천 아래로 느껴지는 엉덩이의 따뜻함과 탱탱함이 미치겠음. 허리 쪽 손 살짝 대고 앞뒤로 흔들었더니 언니가 “아 뜨거워…” 하면서도 안 피하고 그냥 주문함.
계산 끝나고 커피 받으러 갈 때도 줄이 막혀서 계속 붙어 있었음. 커피 받는 카운터 앞에서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들어서 3분 정도 더 비빔. 언니가 커피 받으려고 몸 기울일 때마다 엉덩이가 내 쪽으로 밀려와서 풀발 상태로 사정함. 바지 속 뜨거워져서 다리 후들거렸는데 다행히 청바지라 안 보였음.
언니가 커피 들고 2층으로 올라가길래 나도 따라 올라갔음. 2층 통로에서도 사람 많아서 또 밀착됐고, 언니가 빈 테이블 발견하고 앉는데 나도 옆 테이블에 앉게 됐음. 언니가 커피 마시면서 핸드폰 보는데, 가끔 나 쪽 보고 살짝 웃는 거 같아서 심장 터질 뻔했음. 30분 정도 앉아 있다가 언니가 일어나서 나가면서 “좋은 하루 되세요~” 하면서 눈웃음 쳤음.
그날 이후로 그 카페 자주 가는데, 주말 오후만 되면 기대감 생김. 아직 다시 못 만났지만 그 감촉 생각하면 아직도 풀발 됨. 진짜 최고의 카페 썰임.
계산대 줄이 길어서 천천히 움직였는데, 뒤에서 사람들이 밀려오면서 내 가랑이가 언니 엉덩이에 딱 붙음. 청바지라 천 두꺼워도 따뜻하고 탄력 있는 감촉이 제대로 느껴졌음. 순간 풀발 돼서 미치겠음. 언니는 핸드폰 만지작거리면서 주문 기다리느라 정신없어서 가만히 있었음. 줄이 앞으로 갈 때마다 사람들이 밀려들어서 계속 붙어 있었고, 나는 “아, 죄송해요!” 하면서 일부러 허리 살짝 움직여서 꼬추를 언니 엉덩이 골 사이에 문질렀음.
언니가 “괜찮아요~ 사람 많아서 그래요” 하면서 살짝 웃더니, 오히려 몸을 뒤로 살짝 기대는 동작을 했음. 그 바람에 내 꼬추가 더 깊이 파묻히면서 청바지 천 아래로 느껴지는 엉덩이의 따뜻함과 탱탱함이 미치겠음. 허리 쪽 손 살짝 대고 앞뒤로 흔들었더니 언니가 “아 뜨거워…” 하면서도 안 피하고 그냥 주문함.
계산 끝나고 커피 받으러 갈 때도 줄이 막혀서 계속 붙어 있었음. 커피 받는 카운터 앞에서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들어서 3분 정도 더 비빔. 언니가 커피 받으려고 몸 기울일 때마다 엉덩이가 내 쪽으로 밀려와서 풀발 상태로 사정함. 바지 속 뜨거워져서 다리 후들거렸는데 다행히 청바지라 안 보였음.
언니가 커피 들고 2층으로 올라가길래 나도 따라 올라갔음. 2층 통로에서도 사람 많아서 또 밀착됐고, 언니가 빈 테이블 발견하고 앉는데 나도 옆 테이블에 앉게 됐음. 언니가 커피 마시면서 핸드폰 보는데, 가끔 나 쪽 보고 살짝 웃는 거 같아서 심장 터질 뻔했음. 30분 정도 앉아 있다가 언니가 일어나서 나가면서 “좋은 하루 되세요~” 하면서 눈웃음 쳤음.
그날 이후로 그 카페 자주 가는데, 주말 오후만 되면 기대감 생김. 아직 다시 못 만났지만 그 감촉 생각하면 아직도 풀발 됨. 진짜 최고의 카페 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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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머리님의 댓글
축하합니다. 첫댓글 포인트 2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