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겪은 일
popo9900
2026-01-0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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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평일 저녁 7시쯤, 지하철이 사람으로 미어터지는 시간. 나는 회사 끝나고 집 가는 길이었는데, 앞에 서 있던 OL 언니(20대 후반쯤, 키 165 정도, 몸매 글래머)가 눈에 들어왔음. 하얀 블라우스에 타이트한 검정 치마, 스타킹 신고 있어서 다리 라인 미쳤음. 열차 들어오자 사람들이 우르르 밀려들어서 내 가랑이가 걔 엉덩이에 딱 붙음.
치마 천 얇고 스타킹이라 따뜻하고 탄력 있는 감촉이 그대로 느껴짐. 순간 풀발 돼서, 열차 출발하면서 흔들릴 때마다 슬금슬금 비볐음. 걔는 핸드폰 보느라 정신없어서 가만히 있었고, 브레이크 밟힐 때마다 엉덩이가 뒤로 밀려오면서 내 꼬추를 더 세게 누름. 허리 살짝 잡고 앞뒤로 흔들었더니 걔가 “아 사람 많아…” 하면서도 안 피함. 6정거장 동안 계속 비비다 결국 사정함. 바지 속이 뜨거워졌는데 걔 내릴 때 뒤돌아보고 살짝 웃으면서 “조심히 가세요” 함. 아직도 그 감촉 생각나서 지하철 탈 때마다 기대됨.
치마 천 얇고 스타킹이라 따뜻하고 탄력 있는 감촉이 그대로 느껴짐. 순간 풀발 돼서, 열차 출발하면서 흔들릴 때마다 슬금슬금 비볐음. 걔는 핸드폰 보느라 정신없어서 가만히 있었고, 브레이크 밟힐 때마다 엉덩이가 뒤로 밀려오면서 내 꼬추를 더 세게 누름. 허리 살짝 잡고 앞뒤로 흔들었더니 걔가 “아 사람 많아…” 하면서도 안 피함. 6정거장 동안 계속 비비다 결국 사정함. 바지 속이 뜨거워졌는데 걔 내릴 때 뒤돌아보고 살짝 웃으면서 “조심히 가세요” 함. 아직도 그 감촉 생각나서 지하철 탈 때마다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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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예끼부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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