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ㅎㅍㄹ초ㅠ
5시간 1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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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3때 일이야.
이번엔 거짓하나 없이 진짜 있었던 일만 쓸게(나이가 나이인지라 수위가 좀 낮을 수도 있어)
반에서 누가 봐도 예쁜 애가 하나 있었거든? 막 아름답다 이게 아니라 약간 야한 스타일이었어.
어느날 조별과제를 하다가 내가 걔 뒤에 설 일이 있었어. 내가 이것저것 피드백을 해주고 있었거든. 자연스레 걔 앞 책상에 손을 지탱해서 서로 말하고 있었지. 그러다가 걔가 몸을 앞으로 숙여서 걔 몸이 내손에 눌리는 상태가 된거야. 걔가 그렇게 크지는 않았는데, 처음으로 여자 몸에 이렇게 눌리니 바로 발기가 되더라고. 그래서 자연스레 한걸음 앞에 나아가서 딱딱해진게 걔 등에 닿을까 말까였어.
별 반응이 없길래 계속 눌렀는데, 기분이 이상한거야. 아다시절 가장 야한 썰이야
이번엔 거짓하나 없이 진짜 있었던 일만 쓸게(나이가 나이인지라 수위가 좀 낮을 수도 있어)
반에서 누가 봐도 예쁜 애가 하나 있었거든? 막 아름답다 이게 아니라 약간 야한 스타일이었어.
어느날 조별과제를 하다가 내가 걔 뒤에 설 일이 있었어. 내가 이것저것 피드백을 해주고 있었거든. 자연스레 걔 앞 책상에 손을 지탱해서 서로 말하고 있었지. 그러다가 걔가 몸을 앞으로 숙여서 걔 몸이 내손에 눌리는 상태가 된거야. 걔가 그렇게 크지는 않았는데, 처음으로 여자 몸에 이렇게 눌리니 바로 발기가 되더라고. 그래서 자연스레 한걸음 앞에 나아가서 딱딱해진게 걔 등에 닿을까 말까였어.
별 반응이 없길래 계속 눌렀는데, 기분이 이상한거야. 아다시절 가장 야한 썰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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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2
QWERTYUIOPASDFGHHKLZXCVBNM님의 댓글
축하합니다. 첫댓글 포인트 4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오롯빨기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