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ntr)
ㅎㅍㄹ초ㅠ
6시간 3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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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바람을 피우다 걸렸다.
걸리기 전까진 나름 메뉴얼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일이 벌어지니 어떻게 해야할지 그저 화만 나고
나 자신이 통제가 되지 않았다.
그런 나를 바라보는 와이프는 더욱 살기 싫어진듯
이참에 이혼이라도 할 듯이 당분간 별거 하자며 친정으로 가버렸고
와이프는 자신의 잘못을 빌거나 용서를 구할 생각조차 없어 보였다.
이제 40초반..나는 젊고 꼭 재혼이 아니더라도 이런 년을 믿고 살기엔
내 인생이 아깝다 생각이 들었다.
다만 걸리는게 있다면 이제 초등생인 아들과
비교적 예쁜 와이프가 다른 남자 밑에 깔려 신음 하고 있을 모습을 생각하면..
어쨌든 자식이야 보겠지만 와이프를 남에게 뺏긴 다는 게 쉽지 않았다.
그렇게 한달 정도 매일 술만 마시며 살았다.
그런데 우습게도 혼자 있는 집에서 딸딸이를 치며
와이프와 놈의 섹스.. 보지속에 좆물을 가득 받고 있을 상상을 했다.
흥분과 함께 화가 동시에 치밀어 올랐다.
시간이 갈 수록 화는 조금씩 사그러 들었고 흥분은 더 고조 되었다.
'아..내가 찾아 가면 꼴이 우스운데..
그렇다고 언제까지 이렇게..
화가 조금씩 누그러 질때쯤 연락한통 없는 와이프에게 다시 화가 나려고 했다.
'일단 전화를 걸어보자..
뚜르르르..
통화 연결음이 잠시 나오더니 음성으로 넘어갔다.
'진짜 씨발년이!!
차를 몰고 처가로 향했다.
가는 도중에 수시로 다시 전화를 걸었다.
뚜르르르..
"왜.
"왜 이렇게 전활 안 받아?
"받았잖아.
"나 가는 중이니까 얘기 좀해
"어딜 ? 우리 집?
"한 15분 정도면 도착해
"나 밖인데..
"그럼 커피 숍에서 기다릴테니까 빨리 와
"그냥 가 나중에 얘기 하고
"야 ! 일단 오라고 지금 이것보다 중요해?
"내가 이번주 주말에 집으로 갈테니까
오늘은 그냥 가
"아니 왜 못오는데? 또 그 새끼랑 있냐?
"제주도야..
"머?...제주도?..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잠깐 들를께 끊어.
뚝...
이런 개 같은 년.
집으로 돌아와 소주를 마시고 있으니
그나마 가라 앉았던 화가 다시 폭발하기 시작했다.
"그래 걸레 같은년아~ 좆나 먹혀라 !!
하지만 상상은 한계가 있었고..
문득 와이프의 잠자리가 궁금하고 보고 싶어졌다.
어떻게든 이 궁금증을 해소하지 않으면 미쳐 버릴것 같았다.
나는 가끔 가는 노래방을 가기 위해 다시 옷을 입고 나왔다.
택시를 타고 도착한 노래방 사장님께 말했다.
"그냥 대화 잘 되는 아가씨로 불러 주세요..나이 많아도 돼요..
잠시후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도우미가 들어왔다.
"앉으세요..
잠깐의 인사를 나누고 한 풀이 하듯 넋두리를 늘어 놓았다.
"아이구...많이 힘들겠다..
오빠가 솔직히 말해 달라니까 말하지만..
할 거 못 할거 이미 다 했을꺼야.
그 남자가 선호 하는 체위가 있을꺼야 그걸 주로 하겠지.
"제주도 100% 그 남자지. 친구는 아니다.
나중에 친구랑 갔다고 하면 친구랑 찍은 사진 한 장만 보여 달라고 그래봐~
한장도 없을 껄~
그렇게 두시간 동안 대화만을 나누다 다음에 다시 얘기로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특별히 얻은건 없지만 누군가와 이런 얘기를
털어놓고 얘기 한다는 것만으로도 답답함이 상당 시원해지는 느낌이였다.
도우미는 끝으로
와이프가 그 전에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은 그저 발정난 년 이라고 생각하면 틀리지 않을 거라고 덧붙였다.
자려고 누웠지만 두년 놈들이 물고 빠는 상상이 머리속을 맴돌았다.
자지를 만지작 거리다 다시 자위를 시작했다.
놈을 빨고 손바닥으로 맞아가며
누운 와이프...
걸리기 전까진 나름 메뉴얼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일이 벌어지니 어떻게 해야할지 그저 화만 나고
나 자신이 통제가 되지 않았다.
그런 나를 바라보는 와이프는 더욱 살기 싫어진듯
이참에 이혼이라도 할 듯이 당분간 별거 하자며 친정으로 가버렸고
와이프는 자신의 잘못을 빌거나 용서를 구할 생각조차 없어 보였다.
이제 40초반..나는 젊고 꼭 재혼이 아니더라도 이런 년을 믿고 살기엔
내 인생이 아깝다 생각이 들었다.
다만 걸리는게 있다면 이제 초등생인 아들과
비교적 예쁜 와이프가 다른 남자 밑에 깔려 신음 하고 있을 모습을 생각하면..
어쨌든 자식이야 보겠지만 와이프를 남에게 뺏긴 다는 게 쉽지 않았다.
그렇게 한달 정도 매일 술만 마시며 살았다.
그런데 우습게도 혼자 있는 집에서 딸딸이를 치며
와이프와 놈의 섹스.. 보지속에 좆물을 가득 받고 있을 상상을 했다.
흥분과 함께 화가 동시에 치밀어 올랐다.
시간이 갈 수록 화는 조금씩 사그러 들었고 흥분은 더 고조 되었다.
'아..내가 찾아 가면 꼴이 우스운데..
그렇다고 언제까지 이렇게..
화가 조금씩 누그러 질때쯤 연락한통 없는 와이프에게 다시 화가 나려고 했다.
'일단 전화를 걸어보자..
뚜르르르..
통화 연결음이 잠시 나오더니 음성으로 넘어갔다.
'진짜 씨발년이!!
차를 몰고 처가로 향했다.
가는 도중에 수시로 다시 전화를 걸었다.
뚜르르르..
"왜.
"왜 이렇게 전활 안 받아?
"받았잖아.
"나 가는 중이니까 얘기 좀해
"어딜 ? 우리 집?
"한 15분 정도면 도착해
"나 밖인데..
"그럼 커피 숍에서 기다릴테니까 빨리 와
"그냥 가 나중에 얘기 하고
"야 ! 일단 오라고 지금 이것보다 중요해?
"내가 이번주 주말에 집으로 갈테니까
오늘은 그냥 가
"아니 왜 못오는데? 또 그 새끼랑 있냐?
"제주도야..
"머?...제주도?..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잠깐 들를께 끊어.
뚝...
이런 개 같은 년.
집으로 돌아와 소주를 마시고 있으니
그나마 가라 앉았던 화가 다시 폭발하기 시작했다.
"그래 걸레 같은년아~ 좆나 먹혀라 !!
하지만 상상은 한계가 있었고..
문득 와이프의 잠자리가 궁금하고 보고 싶어졌다.
어떻게든 이 궁금증을 해소하지 않으면 미쳐 버릴것 같았다.
나는 가끔 가는 노래방을 가기 위해 다시 옷을 입고 나왔다.
택시를 타고 도착한 노래방 사장님께 말했다.
"그냥 대화 잘 되는 아가씨로 불러 주세요..나이 많아도 돼요..
잠시후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도우미가 들어왔다.
"앉으세요..
잠깐의 인사를 나누고 한 풀이 하듯 넋두리를 늘어 놓았다.
"아이구...많이 힘들겠다..
오빠가 솔직히 말해 달라니까 말하지만..
할 거 못 할거 이미 다 했을꺼야.
그 남자가 선호 하는 체위가 있을꺼야 그걸 주로 하겠지.
"제주도 100% 그 남자지. 친구는 아니다.
나중에 친구랑 갔다고 하면 친구랑 찍은 사진 한 장만 보여 달라고 그래봐~
한장도 없을 껄~
그렇게 두시간 동안 대화만을 나누다 다음에 다시 얘기로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특별히 얻은건 없지만 누군가와 이런 얘기를
털어놓고 얘기 한다는 것만으로도 답답함이 상당 시원해지는 느낌이였다.
도우미는 끝으로
와이프가 그 전에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지금은 그저 발정난 년 이라고 생각하면 틀리지 않을 거라고 덧붙였다.
자려고 누웠지만 두년 놈들이 물고 빠는 상상이 머리속을 맴돌았다.
자지를 만지작 거리다 다시 자위를 시작했다.
놈을 빨고 손바닥으로 맞아가며
누운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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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
QWERTYUIOPASDFGHHKLZXCVBNM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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