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우리 누나 걸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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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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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아니 내가 저번에 폰을 잃어버려서 연락을 못하고
막 그래서 컴터로 약간 카톡 같은걸로
연락을 하고 그랬어 그때도 어느날과 같이
약속을 잡아야하니까 컴퓨터로 카톡을 켰었거든?
근데 이제 누나가 카톡 계정
로그아웃을 안했던거야 나는 솔찍히 어린 마음에
너무 궁금해서 그냥 내용을 조금 훔쳐 봤거든?
근데 한 3번째인가 4번째 쯤 사람한테 우리 누나가
옷을 다 벗고 누나 보지를 벌린채로 사진을 찍어서
다른 사람한테 보내주는거야
막 화장실 방안 뭐 거실 등등 나는 어렸고 누나는
사춘기 였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사진을 보니까
누나가 나 잘때 내 앞에서 의자 두고 보지 벌리고
사진까지 찍어버린거야 생각 해보니까
누나가 옛날에 어릴때 보지에 손가락 넣고 뺀다음에
나한테 신기한 냄새 난다고 했더라 나는 그때 너무 놀라서 아직까지 비밀로 하고 있는데
말할곳이 없어서 여기라도 끄적여 본다
막 그래서 컴터로 약간 카톡 같은걸로
연락을 하고 그랬어 그때도 어느날과 같이
약속을 잡아야하니까 컴퓨터로 카톡을 켰었거든?
근데 이제 누나가 카톡 계정
로그아웃을 안했던거야 나는 솔찍히 어린 마음에
너무 궁금해서 그냥 내용을 조금 훔쳐 봤거든?
근데 한 3번째인가 4번째 쯤 사람한테 우리 누나가
옷을 다 벗고 누나 보지를 벌린채로 사진을 찍어서
다른 사람한테 보내주는거야
막 화장실 방안 뭐 거실 등등 나는 어렸고 누나는
사춘기 였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사진을 보니까
누나가 나 잘때 내 앞에서 의자 두고 보지 벌리고
사진까지 찍어버린거야 생각 해보니까
누나가 옛날에 어릴때 보지에 손가락 넣고 뺀다음에
나한테 신기한 냄새 난다고 했더라 나는 그때 너무 놀라서 아직까지 비밀로 하고 있는데
말할곳이 없어서 여기라도 끄적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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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obabo0123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