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에 400에서 800두배 됐다는 사람입니다..
야시랜드굿
2026-02-27 12:40
2,029
4
본문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이후로 더 하다가 4000까지 찍고 100씩 걸다가 조금씩 규모를 키웠습니다. 500,1000 결국 지금 모든 걸 다 잃었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멋지게 떠나고 싶었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
희극이 있으면 비극도 있어야죠.
희극을 꿈꾸던 평범한 소년은 시간이 지나 자신이 비극의 주인공이라는 걸 깨달았을 때 이미 늦은 거겠죠.
플레까지 꿈꿨지만 괜찮습니다.
저는 앞으로 다시 희곡을 쓰고자 합니다. 비록 비극으로 끝날지도 모르는 거지만 희극을 꿈꾸며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문학 작품의 문장을 인용해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날개야 다시 돋아라. 날자. 날자. 날자. 한 번만 더 날자꾸나. 한 번만 더 날아 보자꾸나"
이후로 더 하다가 4000까지 찍고 100씩 걸다가 조금씩 규모를 키웠습니다. 500,1000 결국 지금 모든 걸 다 잃었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멋지게 떠나고 싶었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
희극이 있으면 비극도 있어야죠.
희극을 꿈꾸던 평범한 소년은 시간이 지나 자신이 비극의 주인공이라는 걸 깨달았을 때 이미 늦은 거겠죠.
플레까지 꿈꿨지만 괜찮습니다.
저는 앞으로 다시 희곡을 쓰고자 합니다. 비록 비극으로 끝날지도 모르는 거지만 희극을 꿈꾸며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좋아하는 문학 작품의 문장을 인용해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날개야 다시 돋아라. 날자. 날자. 날자. 한 번만 더 날자꾸나. 한 번만 더 날아 보자꾸나"
댓글목록4
야시랜드굿님의 댓글
축하합니다. 행운의 포인트 416포인트를 획득하였습니다.
토토사관학교님의 댓글의 댓글
야시랜드굿님의 댓글의 댓글
이명박근혜님의 댓글